수원시
김태한
1개월 전
DSR 한도 깎이기 전 화서역세권 막차 매수 고민되네요
DSR 규제 강화 소식 들으셨죠. 단계별 적용 시작되면 무주택자들 대출 한도 깎이는 건 시간문제 같습니다. 지금처럼 금리 메리트 있을 때 화서역 인근으로 눈 돌리는 분들이 늘어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사실 화서역 복합환승센터랑 신분당선 연장 호재는 대출 규제라는 악재를 덮고도 남을 재료라고 봅니다. 교통망 뚫리면 가치 상승은 정해진 수순인데, 한도 줄어들기 전에 진입하는 게 자산 방어 측면에서 유리하죠. 실제로 꽃뫼노을마을 풍림은 화서역까지 도보 7분에서 10분 정도면 충분히 닿는 거리더군요. 우방센트럴파크도 역에선 좀 멀어도 인프라가 워낙 탄탄해서 실거주 만족도는 이쪽이 더 높을 수 있겠고요. 결국 대출 문턱 더 높아지기 전에 학군이랑 공원 낀 입지 선점하는 게 상책임. 아 근데 이건 좀… 고민하다가 타이밍 놓칠까 봐 저도 마음이 급해지네요. 규제 본격화되기 전에 검증된 입지 확보해서 하락장 맷집부터 키워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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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성1개월 전
DSR 2단계 들어가면 수도권은 확실히 한도 체감될 겁니다. 풍림처럼 역세권 구축은 몸테크 할만하죠.
- 지혁다1개월 전
우방 사는데 역까지 거리는 좀 있어도 마을버스로 금방이에요. 인프라는 정자지구가 확실히 편함.
배미민1개월 전위에 우방 사시는 분 말에 공감해요. 애 키우는 입장에선 역세권도 좋지만 주변에 마트나 병원 가까운 게 최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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