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우스운벌새
1개월 전
화서역 호재 보고 풍림이랑 우방센트럴파크 수익률 따져봄
유튜버들이 떠드는 하안주공식 막연한 비전보다 데이터로 수익률 찍어보는 게 우선임. 지금 수원 화서역 일대 복합환승센터랑 신분당선 호재 터지는데 여기가 진짜 격전지라 분석해봄. 꽃뫼노을마을 풍림은 화서역 도보 7~10분 컷이라 초역세권 입지로 봐야 함. 28년차 구축인 건 감안해야겠지만 송림초 가깝고 호재 반영 속도는 이 동네에서 가장 빠를 단지임. 반면 화서역 우방센트럴파크는 2008년 준공이라 상품성이나 연식에서 확실히 우위가 있음. 정자지구 택지 인프라는 탄탄한데 역까지 마을버스나 자전거 타야 하는 게 투자 수익률에선 감점 요인임. 결국 몸테크 감수하고 신분당선 지가 상승분을 온전히 먹을지, 쾌적함을 챙길지 싸움임. 개인적으로 수익률 중심이면 역세권 프리미엄 직접 받는 풍림이 숫자상으로는 더 매력적이라 봄. 인프라 좋은 우방도 실거주로는 훌륭하지만 호재 터질 때 튀어 오르는 탄력은 입지 앞세운 풍림이 낫기 때문임.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바람. 난 일단 풍림 쪽 실거래 흐름 보면서 연말까지 매수 타이밍 정교하게 잡아볼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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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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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주1개월 전
풍림은 연식이 너무 발목 잡을 텐데 리모델링 사업성 계산은 해보셨음?
강연다1개월 전윗분 말처럼 연식 무시 못 함. 근데 신분당선 파워 생각하면 결국 입지 좋은 놈이 이깁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총명한독수리1개월 전
우방은 실거주 깡패라 전세가는 잘 버텨주더라고요. 투자금 묶이는 거 생각하면 우방이 나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