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김나인
1개월 전

화서역파크푸르지오 25평 전세 6억이면 갱신권이 답임

저는 화서역파크푸르지오 거주하면서 상급지 이동 타이밍을 계산 중인 사람입니다. 최근 25평 신규 전세가 6억 원(2026-08-07)에 계약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35평 갱신권 가격인 5.5억 원대와 비교하면 평수 대비 임대료 역전 현상이 뚜렷하더군요. 매매 호가를 보면 25평 12.8억, 35평 15.3억으로 갭이 2.5억 원 정도 벌어져 있어요.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기엔 아직 대출 이자나 호가 부담이 확실히 큰 상황입니다. 지금은 평수를 넓혀서 무리하게 이동하기보다 자금 계획을 보수적으로 잡는 게 안전합니다. 결국 실익을 따져보니 갱신권 쓰고 관망하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영리한 선택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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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뽀얀토끼
    1개월 전

    25평 전세가 6억이면 35평이랑 진짜 얼마 차이 안 나네요. 신규 진입하시는 분들은 고민 많으실 듯.

  • 우직한낙타
    1개월 전

    저는 그냥 35평 6.3억에 갱신했는데 만족합니다. 여기 실거주 만족도가 워낙 높아서 나가기가 쉽지 않음.

  • 김준명
    1개월 전

    글쎄요, 전세가 이 정도로 받쳐주면 매매가도 곧 전고점 뚫으러 갈 기세 아닌가요? 저는 지금이라도 매수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총명한박쥐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지금 갭 2.5억 태우는 건 리스크가 있죠. 차라리 현금 보유하고 청약 노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답글 1개 펼치기
  • 신종영
    1개월 전

    분석 깔끔하시네요. 저도 비슷한 조건이라 계산기 두드려봤는데 갱신권 쓰는 게 기회비용 측면에서 압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