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거친올빼미

화서역파크푸르지오 17억 실거래로 본 상승세와 매수 판단

월급 모으는 속도보다 집값 뛰는 게 더 빨라서 요즘 마음이 참 조급해집니다. 자산 형성기인 3040 입장에서는 지금이 아니면 영영 기회를 놓칠 것 같아 계산기를 계속 두드려보게 되네요. 화서역파크푸르지오 42평이 17억을 찍은 게 과연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데이터를 보니 지난 9월 16일에 12층이 17억에 거래되면서 1년 최고가를 경신했더라고요. 35평도 13일에 15.3억으로 고점을 높인 걸 보면 단지 전체의 체급이 확실히 올라온 모양새입니다. 지금 호가는 42평 기준 17.5억에서 20억까지 나오고 있는데, 대출이랑 적금 합쳐서 감당할 수 있는 선인지 따져보는 중입니다. 입주 5년 1개월 경과한 시점이라 커뮤니티도 안정됐고 실거주 만족도도 높다는 얘기가 많아 더 욕심이 나네요. 결국 실거래가가 호가를 지지해주고 있어, 자금 여력이 허락한다면 지금 결단하는 게 맞는 방향인 것 같습니다.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