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아픈딱다구리
1개월 전
화서역우방센트럴파크 학교 거리랑 학군 정보 직접 확인해봤어요
아직 애는 없지만 30대라 그런지 집 볼 때 학교 위치부터 보게 되네요. 정자동 화서역우방센트럴파크 알아보고 있는데 학교들이 꽤 가까운 편이더라고요. 명인초랑 명인중이 직선으로 400m대라 걸어서 7~8분이면 충분히 갈 거리인 게 젤 맘에 들어요. 부모님은 연식 좀 됐다고 구축은 나중에 고생한다며 말리시는데 저는 대단지 실거주 메리트를 포기 못 하겠음. 학군 찾아보니 근처 영복여고에서 2025년에 서울대 2명 보낸 실적도 있어서 면학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근데 이직 가능성 때문에 출퇴근 생각하면 화서역까지 한 15분 걷는 게 체력적으로 버거울지 살짝 걱정돼요. 초등학교 통학로가 저학년 애들 혼자 다니기에도 진짜 안전한지 실제 살아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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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정린영1개월 전
99년식이라도 수리만 싹 하면 살기 좋아요. 명인초는 가는 길이 큰 길 안 건너서 괜찮다는 말 들었음.
- 잘생긴꿀벌1개월 전
직선 400미터면 애들 걸음으로도 금방이죠. 학원가 형성된 것도 같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 김규명1개월 전
거기 주차 자리 빡빡할 텐데 연식은 둘째치고 퇴근 후에 주차 스트레스는 감안하셔야 돼여
- 바람직스러운벌새1개월 전
이직하면 화서역 매일 걷는 거 은근 일입니다. 여름에는 10분만 걸어도 땀나요.
- 엄청난독수리1개월 전
영복여고는 수원에서 원래 공부 좀 시키는 학교로 유명하죠. 학군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