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뽀얀개구리
1개월 전
현금 7억이면 서울 하급지보다 화서역세권 선점이 답임
현금 7억이면 서울에서 선택지가 너무 좁죠. 애매한 나홀로 아파트 잡느니 경기도 핵심지가 차라리 낫습니다. 특히 화서역세권은 지금 분위기가 완전 달라요. 꽃뫼노을마을 풍림 같은 곳은 역까지 걸어서 7분이면 가거든요. 여기에 신분당선 연장이랑 복합환승센터 호재까지 생각하면 서울 외곽보다 메리트 있죠. 전통 학군지인 영통구 쪽도 눈여겨봐야 됩니다. 지금 소형 매물이 워낙 귀해서 귀하신 몸 대접받고 있거든요. 리모델링 속도 빠른 단지들은 이주 수요까지 겹치면 더 무거워질 거에요. 신나무실 5단지 민영 같은 곳은 벌써 내년 1월 이주가 목표라더군요. 이렇게 사업 속도 눈에 보이는 곳들은 실거주하면서 몸테크하기에도 나쁘지 않음. 결국 어설픈 서울 하급지보다는 확실한 호재 있는 수원이 답입니다. 교통망 뚫리고 정비사업 도는 곳 선점하는 게 자산 지키는 지름길이죠. 현금 7억이라는 귀한 총알을 어디에 쏠지 냉정하게 보셔야 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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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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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승1개월 전
7억이면 영통에서도 이제 대장은 힘들고 구축 알짜 노려야죠.
- 이혜민1개월 전
화서역 쪽 신분당선 들어오면 강남 접근성 체감이 확 다를 텐데 저도 동감입니다.
- 알맞은오리1개월 전
근데 리모델링은 추가분담금 폭탄 조심해야 돼요. 7억 들고 갔다가 나중에 뒷감당 안 되면 어떡함?
보드라운오소리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신나무실처럼 속도 나는 곳은 이미 시세에 반영 중이라 늦기 전에 잡는 게 이득이죠.
답글 1개 펼치기 - 따뜻한고양이1개월 전
지금 수원 분위기 나쁘지 않음. 실거주 한 채면 고민 말고 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