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어린곰
한일타운은 지하철 공사 호재가 왜 시세에 반영이 안 될까요?
장안구 대단지 아파트인데 지하철 호재가 시세에 원래 이렇게 천천히 반영되는 건가요? 신분당선이나 인덕원-동탄선 공사 소식에도 가격이 몇 년 전보다 낮다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교통 여건이 좋아지면 보통은 오를 것 같은데 여기는 왜 다른 곳들 뛸 때 잠잠한 건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남들 오를 때 같이 못 오른 특별한 이유라도 있을까요? 나중에 공사가 끝나면 그때서야 제자리를 찾아가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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