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김석석
한일타운과 호매실 삼익3차 가성비 비교
수원에서 3~4억대 소형 평수를 찾는 신혼부부라면 한일타운과 호매실 사이에서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죠. 그러다 보니 최근 영통신나무실5주공 22평 4억 5천만원대 매물이 거두어진 걸 보면 수원 가성비 단지들 바닥은 다져진 분위기입니다 특히 수원한일타운 24평은 호가가 5억원부터 시작하는데 5,000세대 넘는 대단지 인프라가 주는 안정감이 크네요 물론 영통포레파크원 24평이 7억 3천만원선까지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한일타운의 가격 접근성은 아직 유효해 보입니다 반면 주공그린빌3 26평이 5억 9,500만원에 실거래된 사례를 보면 호매실권 구축들이 상대적으로 덜 오른 느낌도 있던데요. 실거주 만족도와 교통망을 우선한다면 한일타운이 낫겠지만 예산 4억 안쪽이라면 금곡동 삼익3차 같은 곳이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인프라 완성도는 한일타운이 우위니 예산 여력에 따라 급매물 위주로 보시는 게 맞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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