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느린노루
3개월 전

특공 무한 대기보다 성균관대역 삼환 5.5억 실거래를 주목하는 이유

제 생각엔 특공 당첨만 바라보는 게 꼭 정답은 아닐 듯합니다. 가점이나 자격 조건이 확실하다면 모를까, 불확실한 호재보다는 눈앞의 숫자를 먼저 믿어야 하거든요. 최근 성균관대역 인근 삼환 28평이 5.5억 원에 신고가를 찍었죠. 서울 강남이나 사당 가는 광역버스 노선이 많아서,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 가격이 버텨주는 모양입니다. 다만 구축 매수 전에는 관리규약이나 등기부등본상의 권리관계를 꼼꼼히 보셔야 해요. 확정되지 않은 분양권보다는 이미 가치가 검증된 역세권 구축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는 오히려 안전할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장 임장은 필수고 수리비 견적까지 꼭 따져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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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작은치타
    3개월 전

    구축은 누수 확인이 제일 중요합니다.

  • 산뜻한코알라
    3개월 전

    삼환 5.5억이면 아직 가성비는 있어 보이네요. 단, 주차난은 직접 밤에 가보셔야 압니다.

  • 둥근삵
    2개월 전

    특공 기다리다 전세금만 오르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저도 40대지만 확실한 등기 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다만 성대역 인근이면 연식이 좀 있으니 배관 상태는 꼭 보세요. 계약서 쓰기 전에 특약사항 넣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 권태혁
    2개월 전

    전세 재계약보다는 실거주 한 채 매수가 낫다 봅니다.

  • 김욱서
    2개월 전

    말씀하신 대로 서류랑 현장 확인이 우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