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김재경
채무조정 급증, 호매실 저평가 단지 영향은?
최근에 정부가 빚 부담 완화해준다는 소식 들리고 나서 채무조정 신청이 역대 최고로 늘었다고 하네요. 원금이 5천만원 넘는 분들이 36%가 넘는다는데, 영끌족들 자금 동원력에 진짜 문제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심리가 위축되면 투자금 2억씩 들어가는 호매실 30평대보다는 소액으로 접근 가능한 곳으로 눈을 돌릴 듯싶어요. 호매실역 인근 삼익3차처럼 아직 덜 오른 3~4억대 소형이나 인프라 갖춘 동성아파트 같은 곳들이 대안이 될까요? 다만 저평가 매력이랑 고점 우려가 같이 있는 동네라 가격 분석은 진짜 보수적으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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