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완화 확정에 화서역 영통 대장주 굳히기 들어갔네요
방금 2026 세제개편안 최종안 떴는데, 수원 대장주 잡고 계신 분들은 한숨 돌리겠네요. 정부에서 종부세 기본공제 12억 원을 유지하기로 확정했더라고요. 안 그래도 화서역 파크푸르지오 25평형이 12.7억에 거래됐다는 소식에 다들 놀라셨죠? 이런 신고가가 나와도 세금 폭탄 걱정 때문에 내놓아야 하나 고민하던 분들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세금 리스크가 걷혔으니 똘똘한 한 채를 쥐고 가려는 마음이 더 단단해질 것 같아요. 특히 영통자이센트럴파크 34평형이 14억을 찍으면서 수원 상급지의 위상이 완전히 달라졌잖아요. 이런 대장주 단지들은 이제 단순히 거주지를 넘어 하나의 자부심이 된 느낌이에요. 우리 동네 산책하다 보면 이웃분들 표정도 참 밝고 여유가 넘쳐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처음 이 동네 이사 올 때만 해도 이 가격이 맞나 싶어 반신반의했던 게 사실이에요. 근데 살다 보니 따뜻한 커뮤니티 분위기에 반해서 이젠 다른 곳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결국 세금 부담이 줄어든 만큼 수원의 '대장' 급지 쏠림 현상은 더 심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여기서 갈림길은 신축의 쾌적함을 누리며 버티느냐 아니면 더 높은 상급지로의 도약을 준비하느냐겠네요.
댓글2개
- 뽀얀곰1개월 전
세부담 상한 150% 유지된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화파푸 12억 넘어도 보유세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버틸 만하더라고요.
- 서러운말1개월 전
에이, 그래도 수원이 14억은 좀 과한 거 아님? 아무리 세금 깎아준대도 그 돈이면 차라리 서울 준신축 갭을 보지 누가 수원 구축밭을 사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