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정원영
종부세 걱정 무색한 영통 신고가
올해 재산세 오른 거 보고 종부세 걱정하는 분들 많던데 시장은 딴판으로 돌아가네요 수원 영통구가 경기도 주간 상승률 1위를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세금 무서워서 매물이 쌓일 줄 알았는데 오히려 사려는 사람들이 더 붙는 듯합니다 특히 살구골동아 38평은 10월 27일에 10억 7,000만 원 찍으면서 신고가를 새로 썼더라고요. 인덕원선 들어오는 호재도 있고 서울서 밀려난 수요가 영통으로 계속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세금 부담보다 앞으로 교통 좋아질 걸 기대해서 사람들이 집값을 더 올리는 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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