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늦은오소리
전세난에 호매실 동성 매수 전환 늘까요?
광교랑 영통 쪽 전세 매물이 마르면서 수원 외곽으로 매수세가 밀려오는 분위기가 읽힙니다 주요 입지 전셋값이 워낙 뛰다 보니 차라리 저가 매물을 잡겠다는 분들이 늘어나는 느낌네요. 망포역 인근 9년 차인 힐스테이트영통 같은 곳도 전세가가 치솟으니 세입자들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보증금 올릴 자금이면 차라리 외곽에서 갭이 적은 단지를 실거주로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는 듯해요. 호매실역 예정지 근처 삼익3차나 동성아파트는 3~4억대 진입이 가능해 현실적인 대안으로 보입니다.. 동성은 규모는 작아도 역세권 입지에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전세 난민들의 매수 전환이 빨라질 수 있겠어요 물론 외곽이라 가격 상승폭이 더디다는 우려도 있겠지만 상급지 전세난이 이들을 사지로 몰고 있습니다. 인프라 호재가 하방을 지지해준다면 이쪽 소형 평수가 실수요자들의 마지막 탈출구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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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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