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특공 한도 축소 논란 속 영통 리모 vs 화서역세권 승부처
장특공 한도 10억으로 묶으려는 움직임 보니까 장기 보유자들 발등에 불 떨어졌음. 특히 동수원자이2차처럼 구축에서 오래 버틴 양반들은 세금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안 나올 거임. 지금처럼 정책 불확실성 클 때는 막연하게 '언젠가 되겠지' 하고 뭉개는 게 제일 위험함. 수익률 생각하면 사업 속도 가시화된 곳으로 압축하는 게 맞음. 영통 신나무실 5단지 민영 같은 곳이 차라리 깔끔함. 여기는 당장 9월 12일에 분담금 총회 열고 내년 1월 이주 목표로 달리고 있음. 리모든 재건축이든 결국 속도가 돈인데 이 정도로 일정 박힌 곳은 세금 리스크 상쇄할 힘이 있음. 어설픈 구축 들고 세금 걱정할 바엔 이런 확정 수익형 단지로 갈아타는 게 상책임. 반대로 화서역세권은 교통 인프라 자체가 체급이 달라지고 있음. 신분당선이랑 복합환승센터 들어오면 입지 가치 자체가 퀀텀점프 하는 거임. 꽃뫼노을마을 풍림처럼 화서역 도보권 단지들은 재건축 전환 기대감까지 붙어 있어서 하방 경직성이 단단함. 세제 개편안 때문에 매도 타이밍 꼬인 분들 많겠지만 결국 인프라 확실한 놈은 버팀. 결론은 세금 무서워서 가만히 있다가 기회비용 다 날리지 말라는 거임. 장특공 혜택 줄어들기 전에 이주 단계 진입한 영통 리모 단지나 교통 혁명 일어나는 화서역세권 선점하는 게 수익률 면에서 훨씬 유리함. 지금은 버티기가 아니라 확실한 곳으로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임.
댓글2개
- 슬픈북극여우1개월 전
장특공 10억 한도 걸리면 강남만 죽는 게 아니라 수원 구축 장기 보유자들도 타격 큼. 수익률 박살 나는 건 순식간임.
- 전현별1개월 전
신나무실 5단지는 분담금 나오는 거 봐야 알겠지만 이주 일정 잡힌 건 큰 호재 맞음. 근데 추가 분담금 감당 되려나 모르겠음.
이세유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분담금 무서워서 던지는 매물 나올 때가 진짜 기회일 수도 있음. 세금 때문에 묶인 매물들 정리되면 시세 한 번 더 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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