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곽예은
장안힐스테이트 5억 하락과 영통의 다른 분위기
수원장안힐스테이트 47평이 5억대에 거래됐다는 소식이 시장에 꽤 충격을 주는 모양이네요 단기적인 가격 흔들림인지 추세가 꺾인 건지 따져볼 필요가 있겠어요. 그런데 오히려 영통구 쪽은 삼성전자 반도체 호황 덕분인지 분위기가 전혀 다릅니다.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하다 보니 1년 전보다 3억이나 오른 곳도 있거든요. 이런 흐름이 경부라인 살기 좋은 단지들로 번지면서 국평 8~10억 시세를 만들었어요 지난 1년 반 동안 꾸준히 다져온 가격이라 쉽게 무너질 거라 보긴 어렵습니다. 수원 안에서도 동네마다 분위기가 꽤 차이 나는 것 같아요. 특정 하락 거래에 매몰되기보다는 경부축의 견고한 지지선을 읽는 게 핵심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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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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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준다
장안구 대형 평형 하락은 좀 특수한 사례 아닐까요?
- 슬픈뱀
영통 쪽은 삼성이 버티고 있어서 힘이 느껴지던데요
무서운오리윗분 말씀대로 영통이랑 경부라인은 실수요가 워낙 탄탄해서 장안구랑은 체급이 다르죠. 1년 반 동안 오른 게 그냥 거품은 아닌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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