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송우혁

자연앤힐스테이트 22억 버티는데 매교 펠루시드 추격 어떨까요

드디어 GTX-C가 착공한다니 동네가 들썩이네요. 오래 살면서 수원역이 이렇게 변하는 걸 보니 참 뿌듯합니다.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 33평은 호가가 22억 넘게 나오면서 대장주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더라고요. 여전히 기준점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모습입니다. 근데 요즘은 매교역 펠루시드 같은 신축들 기세가 정말 무서워요. 정부 규제 완화 얘기가 나오면서 신축 선호가 더 강해진 느낌입니다. 실제로 펠루 25평 가격이 매탄 위브하늘채 34평이랑 거의 비슷하게 붙었더라고요. 구축 넓은 평수보다 신축 입지를 높게 치는 거죠. 전문가들도 그렇고 AI 분석에서도 펠루시드를 추천 단지로 많이 꼽던데, 실거주 만족도나 나중을 생각하면 이런 신축의 가성비가 꽤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결국 안정적인 대장주냐, 수익성 높은 신축이냐의 싸움인 것 같은데, 본인 자금 상황에 맞춰서 영리하게 움직여야 할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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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오오원

    오래 사셨으면 변화가 더 크게 느껴지시겠어요. 펠루 25평이랑 매탄 위브 34평이 붙었다는 게 요즘 시장 분위기를 딱 보여주네요.

  • 배준다

    글쎄요, 그래도 광교 대장주랑 매교 신축을 평면 비교하기엔 급지 차이가 좀 있지 않음? 전 아직 자연앤이 훨씬 안정적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