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높은밍크
자연앤힐스테이트 비과세 받고 매교 팰루시드 갈아타기 실익 있을까요?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에서 3년 실거주 채우고 나가는 계획인데, 양도세 비과세 요건을 맞추는 게 결국 자산 관리의 핵심 같습니다. 33평 호가가 평균 22.1억을 넘어가다 보니 시세 차익이 상당해서, 이걸 비과세로 털어내는 게 세금 방어 면에서 엄청난 이득이거든요. 요즘 시장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면 전문가들이 왜 매교 팰루시드 같은 신축을 추천하는지 확실히 체감이 되는 상황입니다. 매교 팰루 59타입이 매탄 위브 84타입 시세를 거의 다 따라잡았다는 소식에 저도 놀라서 부동산 앱을 몇 번이나 다시 열어봤네요.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구축 넓은 평수보다 신축 입지 파워가, 드디어 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는 시그널이 아닌가 싶어 흥분되기도 합니다. 비과세 시점에 맞춰 이런 유망한 신축으로 갈아타는 게, 단순히 버티는 것보다 3년 뒤 자산 가치 면에서 훨씬 유리한 선택이 될 겁니다. 결국 세제 혜택 챙기면서 포트폴리오를 신축으로 재편하는 타이밍을, 지금부터 선제적으로 설계해야 나중에 큰 수익을 확정 지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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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닭
자힐 33평 비과세면 금액이 워낙 커서 무조건 챙겨야죠. 팰루시드 신축 빨도 무시 못 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