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지구 대방 줍줍보다 영통 신고가가 무서운 이유
최근 수원 영통구 매수세 붙는 게 예사롭지 않음. 7월 1주에만 1.19% 급등했는데 이건 그냥 반등이 아니라 확실한 타이밍 신호임. 같은 관점으로 시장 보는 분들은 아마 지금 거래량 터지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을 거임. 이목지구 대방 디에트리 미분양 줍줍 고민하는 분들 꽤 보이는데. 단지 내 수영장 같은 커뮤니티 화려한 건 인정함. 근데 입지가 역이랑 너무 멀고 분상제 치고 가격 메리트가 솔직히 애매함. 반면 구축이어도 입지 확실한 영통은 실거래 찍히는 속도가 완전히 다름. 실제로 e편한세상영통2차2단지 28평이 6.9억에 신고가 새로 썼음. 프리미엄 커뮤니티가 집값에 영향 주는 건 맞음. 근데 하락장 오면 결국 입지랑 직주근접 수요가 방패임. 삼성전자 수요 탄탄한 영통이 군중심리 배제하고 봐도 훨씬 안전함. 지금 가격 비싸다고 기다리자는 남편들 말, 나도 수십 년 들었음. 아 근데 이건 좀… 지금 매수 주체가 실수요랑 갈아타기로 바뀌는 게 현장에서 보임. 지금 이 가격에 매도한 사람들은 아마 더 상급지 가려고 던진 걸 텐데, 우린 그 신호를 읽어야 함. 나는 커뮤니티 거품에 현혹되지 않겠음. 입지랑 거래량 확실한 영통 쪽 데이터 믿고 타이밍 잡을 생각임. 결국 자산 가치 방어는 군중심리 휩쓸리지 않고 데이터가 증명하는 곳이 해주는 법임.
댓글4개
- 높은뱀3개월 전
영통 1.19% 상승은 진짜 무섭긴 하네요. 현장 가보면 매물 들어가는 속도가 달라요.
- 양진나3개월 전
분석 냉철하시네. 이목지구 수영장에 홀리면 안 됨. 결국 역세권이랑 직주근접이 깡패임.
- 다른까치3개월 전
동감함. 지금 6.9억 신고가 나온 거 보면 영통은 이제 시작이라고 봄. 지각비 내기 싫으면 지금이라도 움직여야지.
- 젊은스라소니3개월 전
이목지구 대방 줍줍 고민했는데 이 글 보고 정신 번쩍 들었음. 역시 고수는 타이밍을 보네요. 데이터가 답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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