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어두운도마뱀
1개월 전

원천성일 재건축이냐 영통역 학군지냐, 7억 들고 고민될 타이밍

삼성전자 다니면서 가용 현금 6~7억 정도로 수원 내 집 마련 고민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매수자가 급한지 매도자가 급한지부터 봐야 하는데, 지금 수원 핵심지는 눈치 싸움이 아주 치열한 구간이죠. 특히 원천성일은 최근 정비구역 지정이랑 추진위 승인까지 나면서 분위기가 좀 달아올랐음. 4억대 매수가 가능하다는 메리트는 확실하지만, 21평에서 25평 갈 때 추분 4억 정도는 잡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인동선 호재가 있다 해도 결국 총투자비 8~9억을 견딜 체력이 있는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돼죠. 반대로 벽적골 9단지 같은 영통역 인근 전통 학군지는 당장 누릴 인프라가 탄탄함. 셔세권에 학원가까지 갖춰진 안정성을 택할지, 아니면 몸테크로 미래 가치에 베팅할지 판을 짜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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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안빈성
    1개월 전

    추분 4억이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거 아닌가요? 차라리 그 돈으로 신축 준신축 급매 잡는 게 속 편할 듯함.

  • 당찬원숭이
    1개월 전

    원천성일 인동선 들어오면 입지는 완전 바뀌죠. 근데 재건축 속도가 관건이라 50대 베테랑님 말씀대로 체력 없으면 못 버팁니다.

  • 알맞은토끼
    1개월 전

    영통 학군지는 스테디셀러죠.

  • 이경인
    1개월 전

    삼전 셔틀 타기 편한 게 최고임. 실거주 만족도 생각하면 벽적골이 낫고 투자 수익률만 보면 성일이 답인데, 본인 성향 차이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