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고운박쥐
1개월 전
우만 주공4단지 몸테크, 전세가율 60%면 30대에게 승산 있을까요
상도동 빌라 사례처럼 몸테크 결심한 30대 초반 매수자들에게 우만동 재개발은 확실히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특히 우만 가구역은 4000세대 초대단지라는 상징성이 있어서 향후 지역 시세를 리딩할 곳임이 분명하죠. 하지만 단순 지분 투자보다는 실거주와 전세 수요가 확보되는 우만 주공4단지 같은 아파트 형태를 택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락기에도 전세가율 방어가 가능하고 투자금 회수 리스크를 줄일 수 있어요. 결국 인프라가 갖춰진 아파트형 매물로 몸테크를 진행하면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면서 수익도 선점할 수 있습니다. 야근 후 퇴근할 때 빌라촌 골목보다 아파트 단지가 주는 안도감이 직장인에겐 생각보다 큰 가치거든요. 안전성과 유망성을 모두 고려한다면 아파트 매물을 통해 전세가율 60% 선을 확보하는 게 최선의 전략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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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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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운비버1개월 전
저도 4단지 보고 있는데 역세권 예정이라 퇴근길 생각하면 여기가 제일 낫더라고요.
- 도재경1개월 전
4천 세대 대단지 들어오면 인프라 싹 바뀔 텐데 그전까지 구축 아파트에서 버티는 게 상책이죠. 교통비 생각하면 수원에서 이만한 입지 찾기 힘들어요.
- 박호서1개월 전
근데 주공 구축은 주차난 심해서 밤 11시에 퇴근하면 자리 없어서 피눈물 납니다...
힘찬사막여우1개월 전주차 지옥인 건 맞는데 그래도 빌라 골목 주차보다는 아파트가 백배 천배 낫지 않나요? 몸테크는 원래 그런 거 감수하고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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