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주공4단지 30대 생초 몸테크, 정책대출 끼면 승산 있을까
요즘 하남이나 수도권 상급지들 84타입이 19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면 솔직히 딴 세상 얘기 같죠. 저도 여기서 나고 자라면서 동네 변하는 거 다 지켜봤지만, 요즘 같은 고분양가 시대에는 우리 수원 쪽으로 눈 돌려서 정책 대출 레버리지 극대화하는 게 현실적인 정답이라고 봅니다. 생애 최초 혜택받으면서 실거주랑 투자 두 마리 토끼 잡으려면 지금 우만동만 한 곳이 없거든요. 특히 우만 가구역 4,000세대 초대단지 들어오는 거 생각하면 여기가 나중에 이 동네 대장 노릇 톡톡히 할 텐데, 자본 좀 부족한 30대 초반분들은 차라리 우만주공4단지 몸테크로 진입하는 게 훨씬 실속 있어요. 저도 예전엔 여기 너무 낡았나 싶었는데, 막상 오래 살다 보니 인프라나 실거주 편의성 면에서는 가구역이나 나구역 예정지보다 주공4단지가 확실히 안정적인 느낌이 있더라고요. 가끔 커뮤니티 보면 우만동 쪽 매수하지 말라는 소리도 들리는데, 그거 다 현장 모르는 소리임. 오히려 그런 부정적인 여론 있을 때가 정책 대출 풀로 땡겨서 저점에 선점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요. 결국 4,000세대 대단지 프리미엄이랑 인동선 호재까지 생각하면, 지금 몸 좀 고생하더라도 우만동에 깃발 꽂는 게 30대 생초들한테는 최선의 내 집 마련 전략이 될 겁니다.
댓글3개
- 강나명1개월 전
우만주공4단지 몸테크는 진짜 찐이죠. 저도 거기서 신혼 보냈는데 살기는 생각보다 괜찮음.
- 아쉬운밍크1개월 전
솔직히 주공4단지 너무 낡아서 30대가 살기엔 좀... 그 돈이면 차라리 준신축 전세 돌리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수도 있어요.
- 이종형1개월 전
정책 대출 한도 나올 때 우만 가구역 쪽 대단지 미래 가치 보고 들어가는 거 찬성입니다. 나중에 입주 때 되면 지금 가격은 생각도 안 날걸요? 저도 수원 토박이라 아는데 우만동 입지는 진짜 빠지는 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