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엄청난산양

영흥숲 푸르지오 파크비엔 숲세권 환경이면 역 먼 게 커버될까요

오늘 영흥숲 푸르지오 파크비엔 쪽을 봤는데 조경이 예쁘더라고요 수목원이랑 바로 연결되는 숲세권이라 실거주 환경은 정말 독보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요즘 수원은 삼전 대출 가능한 10억에서 15억 사이 신축들이 시세를 주도하잖아요. 망포 엘지동수원자이 24평이 이번 달에 7억 4,500만 원 찍으며 받쳐주는 거 보면 여기 같은 신축 대단지는 직주근접 수요가 탄탄할 수밖에 없겠네요. 다만 역이 좀 먼데 이 정도 숲세권이면 그 불편함이 상쇄될 수준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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