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이인배
1개월 전
영흥숲푸르지오파크비엔 평형 구성보니 실거주 구조 각 나오네
예전에 평면도만 보고 덜컥 계약했다가 가구 배치도 못 하고 낭패 본 적이 있어서요. 이번에 영흥숲푸르지오파크비엔 평형 구성을 보니까 33평이 주력인 게 눈에 띄더군요. 1,500세대급 대단지에서 33평이 메인이라는 건 확실히 가족 단위 실거주 층을 꽉 잡겠다는 뜻이죠. 30평형은 호가가 9억 초반부터 시작하던데 33평이랑 가격 차이가 1억 안쪽인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이 정도 차이면 실거주 입장에서는 수납이나 방 크기 생각해서 33평으로 가는 게 나중에 후회가 적을 겁니다. 여기는 45평 같은 대형 평수도 섞여 있어서 단지 전체의 무게감을 잡아주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짐이 많아서 팬트리나 알파룸 공간이 절실한 분이라면 33평 이상을 보는 게 맞고 가성비면 30평도 나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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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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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여우1개월 전
확실히 33평이 주력이라 단지 분위기가 안정적인 느낌이긴 해요.
- 용감한비버1개월 전
저는 45평 보고 있는데 대형 평수가 주는 거실 개방감이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고요.
- 조재기1개월 전
30평이랑 33평 고민하다가 결국 33평 왔는데 수납 생각하면 탁월한 선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