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무서운말
영통 18평 9억 육박, 사내대출 유동성 때문일까요
오늘 영통 집값 관련 뉴스 보셨나요? 올해만 4억이 올랐다니 대단하네요. 삼성전자 사내대출 유동성이 광교랑 동탄을 넘어 영통까지 본격적으로 밀려오는 흐름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과거 2021년 불장 때 저금리 타고 급등하던 국면이 자꾸 겹쳐 보이네요.. 망포동 쪽 실거래 찍히는 거 보면 분위기가 달라요 영통아이파크캐슬3단지 18평이 이달 초 8억 9,000만원에 거래됐고, e편한세상영통2차 1단지 18평도 6억 9,500만원으로 신고가를 썼던데요. 사내대출이라는 확실한 자금줄이 소형 평수들 가격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해 주는 분위기입니다 다만 이런 급등세가 삼성전자 근로자들만의 특수 수요인지, 아니면 주변 일반 단지들까지 다 끌어올릴 동력인지는 따져볼 대목인 것 같습니다 지금 가격이 사내대출 혜택을 다 선반영한 고점인지 아니면 추가 상승의 시작일지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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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두더지
망포동 소형 평수들 오르는 속도 보면 예전이랑은 차원이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