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검은올빼미
1개월 전
영통 1.19% 급등세인데, LG동수원자이3단지냐 수푸자냐 고민입니다
수원 영통구 상승률이 주간 1.19%를 찍으면서 시장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핵심지 1주택으로 똘똘하게 갈지, 아니면 대안 지역 대단지 신축을 잡을지 수치로 따져보는 중입니다. 영통 핵심지인 LG동수원자이3단지는 924세대로 규모가 있고 43평형 호가가 6.92억 원까지 올라오면서 입지 가치를 증명하고 있네요. 반면 수원역푸르지오자이는 4,086세대라는 압도적 규모에 30평형 호가가 9억 원대에 형성되어 있어 체급 자체가 다른 상황입니다. 최근 e편한세상영통2차2단지 28평이 6.9억 원에 신고가를 갱신한 걸 보면 영통의 반도체 호재가 단순한 소문이 아니라 실제 시세에 꽂히고 있다는 게 보이죠. 결국 실익을 따져보면 영통 핵심지의 입지적 견고함이 장기적으로는 더 큰 자산 가치를 지킬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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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개
6개
- 김도주1개월 전
영통 1.19%는 진짜 무섭네요. 삼성 형님들 움직이는 게 데이터로 다 찍힘.
- 친절한뱀1개월 전
입지는 영통인데 연식이 참 고민되죠. 수푸자 커뮤니티 한 번 보면 마음 흔들리실걸요?
- 느린독수리1개월 전
저라면 닥전입니다. 결국 부동산은 입지니까요. 영통 학군이랑 인프라는 무시 못 합니다.
- 붉은나비1개월 전
e편한세상영통2차 신고가 소식 들었습니다. 6.9억이면 이제 영통도 7억 시대 코앞이군요.
- 문안이1개월 전
수푸자는 세대수가 깡패라 관리비나 주차 면에서 압승일 텐데... 실거주냐 가치냐의 싸움이네요.
- 이영태1개월 전
대출 전략만 잘 짜면 수푸자 30평도 노려볼 만하겠어요. 신축 대단지의 힘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