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서러운원숭이
1개월 전
영통 재건축도 좋지만 자연앤힐스테이트 살면서 느끼는 행복은 또 다르네요
저는 그냥 퇴근하고 단지 안을 걷기만 해도 힐링이 돼서 너무 좋아요. 요즘 영통 1기 신도시 재건축 얘기에 다들 마음이 들썩들썩하시죠? 미래 가치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 당장 누리는 삶의 질이 정말 크거든요. 자연앤힐스테이트 평당 5,564만 원 찍는 이유가 다 있드라구요. 얼마 전 권선자이e편한세상 46평도 7.7억에 신고가 썼다는 소식 들으니 수원 분위기가 참 따뜻하네요. 수원시 카페에서 경기남부 광역철도 찌라시 돌 정도로 동네가 활기찬 게 느껴져요. 이전 살던 곳이랑 비교하면 가족들이랑 주말에 누리는 이 인프라가 정말 꿈만 같습니다. 살아봐야만 아는 이 안정감은 재건축 수익률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봐요. 오늘 저녁도 호수공원 쪽으로 산책 나갈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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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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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나비1개월 전
맞아요. 저도 광교 오고 나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 올바른비버1개월 전
권선자이 7.7억 신고가 소식 보고 깜짝 놀랐어요. 수원 대형 평수들도 이제 제 자리 찾아가는 느낌이라 기분 좋네요.
- 부드러운생쥐1개월 전
자연앤힐스테이트는 진짜 대장답죠. 평당가가 증명해 주기도 하지만 단지 관리되는 거나 주민들 매너 보면 살면서 느끼는 자부심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 나쁜닭1개월 전
광역철도 소식은 아직 확실한 건 아니라지만 이렇게 자꾸 언급되는 것 자체가 지역 가치가 높다는 증거 아니겠어요? 저는 일단 확정될 때까지는 지금의 평온함을 즐기려구요. 우리 동네 정말 살기 좋습니다.
- 거친새우1개월 전
영통 구축이랑 고민하다가 광교 신축급으로 왔는데 후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