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탐스러운코끼리

영통 신나무실 5.5억 소진 속도 보니 2028년 이주 수요 무섭네요

영통구 매물 소진 속도가 체감상 평소와는 확실히 다르네요. 최근 영통포레스트 25평이 5억에 거래되고 나서, 매물 리스트에서 아예 자취를 감추는 걸 봤습니다. 신나무실 5주공도 상황은 비슷하더군요. 25평형이 5억 5천 수준에서 소진되는 속도를 보면, 실거주 대기 수요가 하방을 아주 단단하게 지지하는 모양새입니다. 매탄현대힐스테이트 같은 6억 중반대 매물들까지 순차적으로 거래가 완료되고 있는데, 이런 흐름이 2028년 수도권 대이주 수요와 맞물리면 전세가 폭등은 물론이고 매매가 역시 지금 가격대에 머물러 있긴 어려워 보입니다. 공급 부족이 데이터로 증명되기 전인 지금이, 어쩌면 6억대 진입이 가능한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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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박하나

    영통구 상승률 2.85% 찍었다는 기사 봤는데 현장은 더 빠른가 보네요. 6억대 매물 있을 때 잡는 게 상책일 듯요.

  • 하경빈

    2028년 이주 수요는 아직 먼 얘기 같은데 벌써부터 선반영이라니... 실거주 아니면 지금 진입은 좀 리스크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