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채이현

영통 상승세와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청약

11월 2일 부동산 소식들 보니까 재건축 부담금 관련해서 다시 말이 많이 나오네요. 그런데 강남 쪽은 금액이 커서 걱정들이 많은데 영통구는 오히려 상승률이 높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니 10월 26일 기준 영통구 매매가가 0.58% 올라서 경기도 1위라고 하네요 서울 상급지 가격을 감당하기 어려운 분들이 대출 가능한 매물을 찾아 영통으로 넘어온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이런 지역 분위기가 11월 9일부터 접수하는 광교 자연앤 센트레빌 청약에도 그대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번에 34평 공공분양가가 8억 9,000만 원에서 9억 4,000만 원 정도로 나왔는데요 25평 지분적립형은 6억 중반이라 자금 계획에 따라 사려는 사람이 꽤 나뉠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영통구 전반이 키맞추기로 오르는 상황이라 광교 신규 공급의 가격 경쟁력은 충분해 보이네요 재건축 규제 완화 흐름까지 더해지면 이번 청약에 몰리는 관심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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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곽원예

    상승률 1위라니 광교 청약 경쟁률도 어마어마하겠네요.

  • 이주솔

    지분적립형은 나중에 내야 할 돈도 생각해야 해서 계산 잘해봐야 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