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희망찬물총새

영통아이파크캐슬2단지 평형 고민이랑 실거주 구조 활용

영통아이파크캐슬2단지 평형 구성을 보면 참 고민이 많아지네요. 여기는 24평부터 41평까지 선택지가 넓어서 가족 형태에 따라 갈리더라고요. 33평이 대표라 그런지 확실히 수납이나 거실 폭이 아이 키우는 집엔 안정적이죠. 근데 7년 8개월 정도 살다 보니 짐이 늘어서 41평의 그 넓은 개방감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같은 예산이면 학군지 좁은 평수가 낫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집 안의 쾌적함이 우선이라서요. 아이 고학년 되기 전에 수납 효율로 버틸지 아니면 무리해서라도 넓혀갈지 매일 밤 고민입니다. 결국 살림 규모를 줄여서 현재에 만족하느냐 대출을 더 얹어서라도 공간을 확보하느냐의 차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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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이연우

    저도 33평 사는데 팬트리가 잘 나와서 아직은 버틸만 하더라고요.

  • 김기건

    애들 크면 무조건 넓은 게 최고예요. 41평 가시면 신세계입니다.

  • 빠른오소리

    요즘 대출 금리 생각하면 그냥 지금 평수에서 인테리어 새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 이태현

    망포동 쪽이 애들 키우기엔 환경이 좋아서 평수 넓혀서 오래 정착하는 분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