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원명명
1개월 전
영통센트럴파크뷰 24평 3억 갱신은 무조건 잡아야 함
저 예전에 영통에서 갈아타기 타이밍 잘못 잡아서 쌩돈 날렸던 50대 아재입니다. 요즘 영통센트럴파크뷰 전월세 돌아가는 꼴 보니까 남 일 같지가 않아서요. 최근에 24평 갱신권 써서 3억에 도장 찍은 집이 나왔더라고요. 이게 지금 전세 호가가 3.2억 정도라 2천 차이인데, 겨우 2천 아끼려고 갱신권 쓰냐고 묻는 분들 계실 겁니다. 근데 영통포레파크원 24평 전세가 지금 3.4억까지 부르는 판이거든요. 이게 4천만 원 차이 같지만 이사비에 복비 생각하면 갱신이 무조건 남는 장사임. 제가 예전에 수지에서 오를 줄 알고 무리하게 옮겼다가 하락장 맞고 피눈물 흘려봤잖아요. 지금은 수익을 쫓기보다 일단 발 뻗고 잘 자리 지키는 게 최고입니다. 물론 1999년식이라 낡아서 수리 스트레스는 좀 있겠지만, 영통동 입지에 3억 전세면 사실 거절하면 안 되는 조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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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김가하1개월 전
3억이면 그냥 감사하다고 하고 살아야죠. 요즘 전세 구하기가 어디 쉽나요.
- 서툰강아지1개월 전
포레파크원 3.4억이면 센트럴파크뷰 3억 갱신은 꿀이죠. 저도 예전에 무리하다가 전세금 못 빼서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 메마른낙타1개월 전
구축이라도 영통은 영통임. 3억이면 가격 메리트 충분하다고 봐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일단 눌러앉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