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아픈딱다구리

영통라온프라이빗 9년차 관리 상태랑 실거주 가성비 따져본 결론

제 생각엔 영통라온프라이빗이 입주 9년 차에 접어들면서 실거주 가성비가 가장 뚜렷해지는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 2017년식이라 너무 낡지도 않았고, 351세대 규모 치고는 단지 관리나 외관 상태도 여전히 깔끔하게 유지되는 분위기더라고요. 사실 25평 매매가가 8억 후반대까지 올라온 상황이라 대출 원리금 계산해보면... 직장인 입장에선 부담이 적진 않네요. 그래도 주차 공간이 여유로운 편이라던데, 이런 실질적인 쾌적함이 향후 노후화 과정에서 얼마나 가격 방어를 해줄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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