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김희영
1개월 전

영덕고 실적 보고 신나무실극동,풍림 학군 따져보니

오늘 뉴스나 지표를 떠나서 영통 쪽은 확실히 학군 수요가 받쳐주는 게 보입니다. 신나무실극동,풍림 단지를 보면 태장중학교가 도보 370m 정도로 아주 가깝죠. 이정도면 중등 학부모들이 선호할 만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특히 인근 영덕고 실적이 우수하다는 점이 이 단지의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네요. 연식은 27년 정도 됐지만, 고등학교 입시 결과가 좋으면 실거주 방어력은 충분히 나옵니다. 영통중학교도 한 700m 남짓 거리라 학교 선택권도 나쁘지 않은 편이구요. 다만 단지 내 공동현관 보안이 좀 느슨하다는 얘길 들었는데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체감상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제가 착각한 거면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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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붉은비버
    1개월 전

    영덕고 하나보고 버티는 동네죠. 근데 보안장치 없는건 좀 불안하긴 하더라구요.

  • 이원하
    1개월 전

    태장중은 괜찮은데 요즘 애들 학원가는 망포나 광교로도 많이 빠지는 분위기라... 마냥 낙관하긴 이른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