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팔고 분당? 우만 가구역 4천세대 선점이 수익률 압승임
망포 대장주 쥐고 있으면 분당 갈아타기 눈에 들어오는 게 당연함. 엔비디아 10억 수익 실현해서 상급지 넘어가겠다는 계산도 머리로는 이해감. 하지만 수원 내부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상급지 대체제가 있음. 일부 여론은 우만동 매수 비추한다지만, 영리한 3040들이 몸테크 감수하며 진입하는 건 결국 철저하게 숫자 때문임. 우만 가구역 4,000세대 초대단지 계획은 단순 호재 수준이 아님. 완공되면 지역 시세 리딩은 따놓은 당상이고, 인동선 호재까지 겹치면 입지 가치는 지금이랑 차원이 다를 거임. 광교센트럴뷰 33평 매매 호가가 19.5억에서 20억대 형성된 상황임.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 생각하면 우만동의 미래 가격표는 이미 대략적으로 나와 있음. 호반베르디움더센트럴 34평이 8.2억 신고가 찍으면서 하방도 탄탄해지는 분위기임. 학령기 자녀 생각하면 주거 안정성도 무시 못 하는데, 그나마 실거주 여건 양호한 재건축 구역 선점하면 거주와 수익률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게 불가능한 시나리오도 아님. 아 근데 이건 진짜 몸테크 각오가 되어 있어야 가능한 계산이긴 함. 무리한 외부 이동으로 세금 쏟아붓고 주식 복리 기회 날리느니 난 우만동에 베팅함. 결국 지역 랜드마크 될 초대형 단지 쥐고 있는 놈이 승리하는 시장임. 난 분당 영끌보다 수원 대단지 선점이 수익률 면에서 압승이라고 확신함.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바람.
댓글4개
- 느린수달1개월 전
우만동 몸테크 말이 쉽지 애 데리고 구축 녹물 버티는 거 보통 일 아님. 주식 들고 광교 전세 사는 게 삶의 질은 나을 수도 있음.
- 이석원1개월 전
숫자로 보면 우만 가구역은 확실히 먹을 거 있어 보이긴 하네요. 망포 대장보다 나중에 입지 우위 가져갈 거라는 점에는 동의함.
- 박도미1개월 전
4,000세대면 나중에 수원 대장 바뀔지도 모르겠음.
- 송연유1개월 전
엔비디아를 5년 전부터 들고 계셨으면 평단가 예술일 텐데 그걸 다 팔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차라리 우만 가구역 같은 곳 소액으로 몸테크 묻어두고 주식은 더 가져가시는 게 수익률 극대화 측면에서 나아 보여요. 상급지 이동은 취득세부터가 이미 마이너스 시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