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김희영
1개월 전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 30평 고점 근접한 실거래 흐름

오늘 실거래 뜬 거 보셨어요? 쌍용더플래티넘오목천역 30평이 8월 26일에 6억 7,200만원 찍었더라고요. 불과 일주일 전쯤에 6층이 6억 8,000만원 찍으면서 1년 최고가 경신하길래 깜짝 놀랐거든요. 이번 9층 거래는 그때보다 살짝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1년 고점에 거의 바짝 붙어 있는 수준이라 확실히 하방은 단단해진 느낌이에요. 여기가 2022년 입주하고 이제 자리 잡으면서 애들 키우기 좋다는 소문이 엄마들 사이에 좀 돌았잖아요.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을 딱 받쳐주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다만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 올릴 만큼 확 붙어주느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지금 30평 호가가 7억까지 나와 있던데 실거래가 이 기세를 계속 이어갈지는 지켜봐야겠어요. 가을 이사철에 전세 매물이 얼마나 소화되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또 확 바뀔 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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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친절한스라소니
    1개월 전

    저도 오목천역 근처 마트 갔다가 단지 봤는데 확실히 신축이라 깔끔하고 애들 살기 좋아 보이더라고요. 6.7억대면 이제 이 가격이 바닥이라고 봐야 할까요?

  • 둥근꿀벌
    1개월 전

    30평이 6.8억 찍고 살짝 주춤한 거 보면 당분간은 이 근처에서 횡보할 것 같아요. 7억 넘어가기엔 아직 에너지가 좀 부족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