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부드러운펭귄
신나무실5단지주공 더블 역세권 이용 환경 정리
신나무실5단지주공 쪽을 보고 있는데 여기는 교통 노선이 오묘하네요. 영통역이랑 망포역 딱 중간 즈음이라 두 역 모두 걸어서 10분에서 15분 정도는 잡아야 합니다 역세권이면 다 용서되는 주의라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데 노선 선택권이 두 곳이라는 점이 괜찮아 보여요 그런데 1,500세대 넘는 대단지라 단지 밖으로 나가는 동선이 꽤 길 것 같긴 합니다 단지 주변에서 장보거나 산책하는 생활 동선은 데이터만 봐서는 한계가 있던데요. 28년 된 구축이라 단지 안팎의 정비 상태나 실제 도보 환경이 쾌적한지가 궁금합니다. 지하주차장이 2층까지 있긴 해도 엘리베이터가 연결 안 된 점은 출퇴근 때 변수가 될 것 같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