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엄청난개미

수원 3억대 신혼집, 호매실 삼익3차가 현실적인 이유

수원에서 3~4억대로 신혼집 찾기가 힘들어졌네요 최근 영통 쪽 보면 주공그린빌3단지 26평이 5억 9,500만 원 찍혔고 황골쌍용 18평도 5억 6,800만 원까지 올라왔던데요. 신나무실5주공 4억 중반 매물들도 이번 주에 싹 사라진 걸 보면 이제 영통권 4억대는 끝물인 듯합니다 예산이 3~4억대라면 호매실이 가장 현실적인 정답입니다. 병점역 인근 분양가도 5억 원대 얘기가 나오는 판에 금곡동 삼익3차 22평 3.1억 실거래면 가격 메리트가 확실하거든요. 대출 무리해서 영통 가기보다 인프라 갖춰진 호매실에서 안정적으로 시작하는 게 나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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