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이나린
수원역해모로 전세 4억선 방어 확인하고 내린 판단?
수원역해모로 전세 시세가 최근에 좀 움직이는 것 같아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데이터 위주로 살펴봤습니다. 33평 신규 계약이 지난 9월 4일에 4억원에 찍혔더군요. 그전날 갱신 계약이 3억 8,000만원이었던 걸 고려하면 전세가가 의외로 탄탄하게 받쳐주는 느낌입니다. 물론 연식이 이제 11년 2개월 경과한 단지라 수리 상태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요. 신규 4억선이 무너지지 않고 유지되는 걸 보니까 실거주 수요는 꾸준하다는 판단이 섭니다. 자금 계획상 무리한 갭투자보다는 실거주 비중을 높여서 들어가는 게 안전해 보이네요. 전세가율이 이 정도로 방어 된다면 지금 시점에서는 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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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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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솔혜
실거주 한 2년 해봤는데 세류동 쪽에서 이만한 단지 찾기 쉽지 않죠. 4억이면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 서건한
요즘 신축들 전세가 워낙 비싸서 그런지 10년 넘은 단지로 수요가 몰리는 듯해요. 근데 커뮤니티 시설 노후도는 체크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