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희망찬물총새

수원역푸르지오자이 평형별로 예산대가 딱 나뉘어 있네요

수원역푸르지오자이 평형별로 실거래가랑 특징 좀 찾아봤습니다 여기가 4,0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 그런지 평형대가 다양하게 섞여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입주한 지 5년이 넘어가면서 이제는 동네에 완전히 자리를 잡은 모습입니다 24평은 지난달 중순에 6억 8,400만 원 정도에 거래가 됐습니다. 30평은 7억 7,500만 원 선이고요. 34평은 8억 7,000만 원까지 찍혔는데 평형마다 가격 계단이 1억 원씩은 딱딱 나뉘어 있는 느낌입니다 24평이랑 34평은 2억 가까이 차이가 나니까 사실상 보는 분들 예산대가 완전히 다를 듯합니다. 30평은 그 중간에서 적절히 타협하는 분들이 많이 찾으실 것 같고요. 평형이 워낙 많으니 단지 안에서도 선호하는 동이 갈릴지 궁금해지네요. 아무래도 대단지라 평형마다 구조 활용도가 다를 텐데 아이 키우는 집들은 수납이 부족하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층간소음이나 주차 같은 실제 살면서 겪는 부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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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굳은뱀

    30평이 가성비는 제일 좋아 보이는데 매물이 생각보다 귀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