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송우혁

수원역푸르지오자이 대장주 입지랑 영통 6억대 매물 비교

수원 시장님도 경기남부광역철도 때문에 바쁘게 움직이고 계시네요. 우리 지역엔 큰 기회겠어요? 팔달구 대장인 수원역푸르지오자이가 4,086세대나 되다 보니 원도심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게 보여요. 입주한 지 5년 정도 지났는데 34평 평균이 11.8억 수준이라 기준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광역철도 호재를 같이 누릴 화서역 쪽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 화서주공 3단지는 스타필드 바로 옆이라 8.8억에서 10.3억까지 시세가 형성되어 있더라고요 다만 여기는 용적률이 높아서 재건축으로 수익 내기는 조금 벅차 보인다는 생각도 듭니다 상급지 가격이 오르니까 자연스럽게 영통 쪽 가성비 단지들로 눈길이 가네요. 영통포레파크원은 최근 6.75억에 실거래가 찍혔던데 평지에 빨간 버스 타기도 편해서 7억 선은 금방 뚫을 기세 같아요.. 이번 철도망 계획은 수원역부터 화서, 영통까지 이어지는 핵심 라인을 하나로 묶어주는 게 핵심이라 봅니다 각 구역마다 사업 단계가 다 다르니까 자금 계획에 맞춰서 길목을 지키는 전략이 필요하겠어요. 저도 대출이나 적금 상황 따져보면서 어디가 더 나을지 데이터 위주로 보고 있는데 재밌네요. 지금 자산 규모에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는 곳들이 보여서 조만간 결정을 내릴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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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윤용하

    수푸자 34평 11억 넘은 거 보면 팔달 쪽이 예전이랑은 다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