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윤규정

서울 월세 난리에 영통 6억대도 고민되네요

서울 월세 비중이 51% 넘었다니 씁쓸하네요. 전세가 귀해지니 다들 어쩔 수 없이 월세로 밀려나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습니다. 수원 영통 쪽 매수세가 심상치 않아 보여요. 경기도 상승률 1위라는데 서울서 밀려난 분들이 키맞추기 하러 오는 걸까요? 살구골동아 38평 10.7억 신고가 소식 들으니 더 조급해지네요. 여기가 비싸면 6억 중반대인 청솔마을한라 25평도 대안이 될지 궁금합니다. 인덕원선 호재도 있고 호가도 계속 오르니 진입 조건을 더 구체적으로 보게 되네요 그런데 가족이랑 의견 차이가 좀 있는데 조율하는 게 쉽지 않아요. 이 정도 고민이면 기준이 생긴 거니 실행할 준비가 됐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제 직감으로는 지금이 괜찮은 타이밍인 것 같아 더 찾아보게 됩니다 서울 주거비 부담 때문에 영통 같은 알짜 입지는 계속 수요가 몰릴 것 같네요 월세 전전하느니 호재 믿고 내 집 마련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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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한결같은치타

    전세가 진짜 씨가 마르긴 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