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많은청설모
1개월 전
서울·분당 진입 막히면 결국 영통 리모 단지가 답임
대출 규제랑 세제 변화 돌아가는 꼴 보니까 딱 답 나옴. 서울 중급지나 분당은 이제 웬만한 현금 동원력 없으면 진입 장벽 너무 높아졌음. 자금 빡빡한 실수요자들 결국 영통으로 눈 돌릴 수밖에 없는 구조임. 근데 지금 영통 가보면 알겠지만 7억대 25평형 쓸만한 건 이미 씨가 마른 상태임. 결국 대안은 속도 붙은 리모델링 단지로 좁혀질 거라 봄. 특히 신나무실 5단지 민영 같은 곳은 내년 1월 이주 목표라 가시권에 들어왔음. 망포역 인근 리모 단지들도 26년 12월 이주 예정이라 스케줄이 딱딱 떨어짐. 이런 확정 단지들 이주 시작하면 주변 전세가 자극하는 건 시간문제임. 전세가 받쳐주면 매매가 지지선은 더 단단해질 수밖에 없음. 여기에 화서역 신분당선 호재까지 겹치면 영통은 단순 대체지가 아니라 독자적인 상승장 올 거임. 서울·분당 놓쳤다고 멍하니 있을 때가 아님. 숫자 두드려보면 지금 영통 리모 단지들이 실질적인 수혜지라는 게 보일 거임.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격 바람. 비슷한 시각 가진 분들 의견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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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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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재1개월 전
계산기 두드려봐도 영통이 가성비는 압도적이죠.
- 장린도1개월 전
신나무실 5단지 이주 시작하면 매탄동까지 전세 영향 줄 듯함.
- 깨끗한생쥐1개월 전
아 근데 리모 분담금 생각하면 지금 진입이 맞나 싶긴 함. 공사비 워낙 올라서 수익률이 예전만 못할 수도 있지 않음?
순수한호랑이1개월 전윗분 말대로 공사비가 변수긴 한데 분당 가격 치솟는 거 보면 영통이 아직은 저평가 맞음.
답글 1개 펼치기 - 박태아1개월 전
분담금 리스크는 있는데 입지랑 교통망 보면 우상향은 확실함. 망포역세권 이주 수요 무시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