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천솔훈
서둔 성일 포레나 확정, 기대 수익 어떨까요?
서둔동 성일아파트가 관리처분인가 승인받고 시공사도 한화 포레나로 확정됐군요. 원천성일 21평 매물이 5억 3,000만 원에 삭제되는 걸 보니 수원 재건축 흐름이 예사롭지 않네요. 저평가된 단지들을 찾는 수요가 붙는 듯합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경부라인 거주 여건 좋은 곳 국평이 8억에서 10억 원 정도 하잖아요 성일아파트가 브랜드 신축으로 바뀌면 이 시세를 따라갈 동력은 충분해 보입니다.. 물론 370세대 소규모에 소음 걱정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관리처분인가라는 큰 고비를 넘긴 게 중요하죠 사업 안정성이라는 확실한 추진력을 얻었으니까요. 근처 화서역 새 아파트가 11억 넘게 팔리는 걸 보니 여기 자리가 얼마나 좋은지 다시 생각하게 돼요 38년 넘은 구축의 변신이 주변 시세 간극을 얼마나 좁힐지 궁금해지네요. 분담금 5억 중반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신축 브랜드 대단지의 미래를 보면 납득 못 할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의 불확실성보다는 완공 후 자산 가치에 더 무게가 실리는 쪽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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