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박형별
1개월 전

브리시엘 17억 찍은 거 보니 영통지구 저평가가 기회네요

화서역 파크푸르지오 25평형이 12.7억 찍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이거 거래설 돌 때만 해도 설마 했는데 진짜 신고가 찍는 분위기네요. 덕분에 화서역푸르지오브리시엘 44평형도 8월 초에 17억 찍고 나서 호가가 18억 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 기세가 진짜 무서운 게 상급지 따라가는 속도가 예전이랑은 차원이 달라요. 솔직히 지금 화서 들어가기엔 자금 압박도 있고 어깨 위라는 느낌이라 좀 망설여지더라구요. 그래서 눈을 돌려보니 영통지구 저평가가 드디어 기회로 보입니다. 지금 영통은 신축이랑 갭이 10억까지 벌어져서 말도 안 되는 수준이거든요. 근데 2026년 말부터 대규모 신축 대단지로 변모하기 시작한다는 소식에 확신이 생겼음. 삼성 수요는 이미 탄탄하고 통합 재건축까지 속도 붙으면 여기도 금방 따라잡을걸요? 결국 상급지 고점 추격보다는 미래 가치 확실한 영통 선점이 수익률 면에서 훨씬 시원할 것 같습니다. 지금이 진짜 마지막 저평가 구간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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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약빠른나비
    1개월 전

    영통지구는 지금이 딱 무릎이죠. 저도 영통 갈아타기 보느라 앱만 계속 열어보네요.

  • 김라재
    1개월 전

    화서 25평 12.7억이면 솔직히 거품 아닌가요? 그 돈이면 차라리 광교 하급지가 낫지 않음?

    양욱승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실거주 만족도는 화서 신축이 압도적이라 비교가 좀 어렵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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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뜻한도마뱀
    1개월 전

    영통은 선도지구 지정되는 순간부터는 지금 가격 절대 못 볼 겁니다. 저도 한 표 던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