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꼼꼼한오리

분당 재건축 훈풍에 영통 매물 사라지는 속도 무섭네요

분당 재건축 가시화되면서 영통 노후 단지들도 같이 들썩이는 분위기네요 이달 초 e편한세상영통2차 18평이 6억 9,500만원에 신고가 찍은 거 보니까 소형 평수 강세가 체감됩니다.. 신나무실5주공이나 영통포레파크원 20평대 매물들도 싹 사라진 거 보니 분당발 훈풍이 여기까지 옮겨붙은 것 같아요. 다만 영흥숲푸르지오파크비엔처럼 10억 넘는 곳들은 소각장 인접 같은 리스크가 있어서 입지별로 옥석 가리기는 꽤나 뚜렷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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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정준미

    소형 위주로 먼저 움직이는 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