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엄청난개미
벽적골9주공 8억대 삭제되니 고민되네요
반도체 상여금이 풀리면 그 돈이 영통으로 모인다는 말이 현실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성과급 소식이 나오자마자 영통구 주요 단지 매물들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게 눈에 띄네요. 영통벽적골9주공 24평 20층 매물이 8억 1,000만 원에 올라와 있었는데 지난 10월 23일에 삭제됐습니다 같은 날 광교중흥에스클래스 41평 22억 5,000만 원짜리 중층 매물도 목록에서 같이 빠졌던데요. 이런 단지들은 1년 전보다 3억 원이나 올랐다고 해서 좀 비싸다 싶었는데 자금이 계속 유입되는 모양입니다. 예전의 낮은 가격만 생각하다 살 때를 놓치느니 지금 더 안 떨어지는 이 가격을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되네요. 반도체 쪽 돈이 돌면서 사람들이 이 지역 매물을 계속 사들이고 있으니 조건만 맞으면 바로 움직여야 할 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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