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고운날다람쥐
1개월 전
매탄주공5단지 초고층 추진, 직주근접 하나로 끝내기?
이직하고 나서 출퇴근에 진 다 빠지니까 결국 답은 직주근접뿐이더라고요. 지금 대출 규제 때문에 다들 얼어붙어 있는데, 오히려 도심권 재건축 추진하는 곳들은 분위기가 영 딴판입니다. 매탄주공5단지 추진 현황: 41년차 노후 단지라 몸테크는 각오해야 하지만, 초고층 재개발 추진 소식 들리면서 매수 문의가 꽤 붙는 모양입니다. 광교에서도 내신 관리하려고 매탄동 고등학교로 온다는데, 학군 수요까지 탄탄해서 하방은 확실히 다져진 느낌이죠. 출퇴근 시간 아끼는 게 연봉 500 더 받는 것보다 삶의 만족도 면에서 압승입니다. 제가 저번에 보니까 41년 차라 주차는 좀 헬이긴 하던데, 재건축 완료되고 나서 이 입지에 신축 들어서면 그때는 진짜 못 잡거든요. 결국 시간 아끼고 싶은 실거주 수요는 대출 상관없이 이런 정비구역으로 모일 수밖에 없어요. 이직 고민하다가도 삼성전자 가깝고 교통 좋으면 결국 여기가 답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직주근접 확실한 곳 미리 선점하는 게 상책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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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조종세1개월 전
출퇴근 30분 컷 하다가 1시간 넘어가면 사람 병나요. 매탄주공5단지 입지는 진짜 인정함.
- 조기배1개월 전
재건축은 시간과의 싸움인데 여기는 삼성 가깝다는 게 깡패죠.
- 메마른닭1개월 전
41년차면 몸테크 난이도 상급일 텐데 대단하시네요. 근데 초고층으로 지어지면 진짜 랜드마크 될 것 같긴 해요. 직주근접 실현하고 삶의 질 달라졌다는 말 200%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