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빠른해달

매탄주공5단지 장특공 80% 놓치면 타격 크겠죠?

매탄주공5단지처럼 41년 된 재건축 단지들은 지금 세금 고민이 진짜 깊을 시기인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오래된 곳이라 지가 상승분은 엄청난데, 이걸 팔고 상급지로 가려니 양도세가 무서워서 선뜻 결정을 못 하겠던데요. 보유랑 거주 80% 공제를 다 받느냐 아니냐에 따라 갈아타기 가용 자금 자체가 완전히 달라질 텐데 말이죠 그래서인지 주변에 18년 된 매탄위브하늘채 같은 준신축보다 이런 노후 단지들이 세무적으로는 훨씬 까다로운 듯싶어요 거주 요건을 다 못 채운 상태에서 광주 같은 타지로 전세를 나가버리면 공제 혜택이 훅 깎이는 구조라 그렇습니다. 자칫하면 비과세 판단 하나에 수억 원이 왔다 갔다 할 텐데, 기준을 세우고 움직여야 나중에 후회가 없겠네요 세제 혜택을 최대치로 확정 지어야 14년 차인 자연앤힐스테이트나 7년 된 광교중흥에스클래스 진입도 현실화될 듯합니다.. 세무 상담을 통해 양도세 부담이 급증하기 전 시점을 잡는 게 자산 키우는 결단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글을 쓰다 보니 저도 정리가 좀 되는 기분인데,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이랑 얘기도 좀 나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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