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푸르른날다람쥐

매탄위브하늘채 학군이랑 의대 실적 데이터 따져보니

단순 계산해보면 영통구에서 아이 키우기에 매탄위브하늘채만한 입지도 드문 듯합니다. 여기는 일단 3,3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 단지 안팎으로 학교가 정말 가깝던데요. 지도에서 보면 매탄초등학교랑 매탄중학교가 단지에서 300m 안쪽이라 거의 붙어 있는 수준입니다 초등학교랑 중학교까지는 큰 걱정 없이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그래도 등굣길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분위기인지는 살아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라 궁금합니다. 어디 카페에서 보니까 중학교 이후 학업 성취도 걱정하는 글도 있던데 고등학교 실적은 또 다르더군요 인근 유신고등학교 보니까 2026년에 의대 10명에 서울대 4명이나 보냈을 정도로 결과가 좋습니다. 창현고등학교도 약대 10명에 의대 9명을 보냈다고 하니 이 동네 학구열이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탄탄한 모양이에요 물론 입주한 지 18년 넘은 구축이라 단지 내부 노후도는 감안해야겠지만 학군 데이터만 보면 메리트가 확실해 보입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아이 교육 환경 보고 들어오기엔 이만한 대안도 별로 없지 않나 싶네요.. 혹시 단지 내에서 매탄중까지 아이들 통학할 때 분위기는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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