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김지호
1개월 전

매교역팰루시드 30평대 실거래가 보니까 바닥은 확실히 다졌네요

매교역팰루시드 실거래 뜨는 거 보니까 확실히 흐름이 잡힌 것 같아요. 최근에 30평이 8.3억이랑 8.8억 찍혔는데 층수 차이 감안해도 바닥은 다진 느낌임. 야근하고 매교역 내려서 단지 보는데 이제는 진짜 사람 사는 동네 분위기 나더라고요. 전철역에서 집까지 도보 5분 컷이라 직주근접 따지는 저한테는 이만한 대안이 없긴 합니다. 근데 34평이 벌써 9.6억 실거래가 나왔다는 게 좀 놀랍긴 하네요. 30평이랑 가격 차이가 꽤 벌어지고 있어서 예산 빡빡하면 30평이 가성비 선택지일 듯함. 신축 프리미엄에 역세권 메리트 생각하면 지금 가격대가 납득은 가는데요. 대출 금리 변수만 잘 계산기 두드려보고 진입하면 나쁘지 않은 결정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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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박수린
    1개월 전

    역세권 신축인데 8억대면 아직은 매력적인 구간인 듯. 나도 퇴근길에 한 번 가봐야겠음.

  • 김연훈
    1개월 전

    34평 9.6억은 좀 세지 않나요? 그 돈이면 광교 구축이나 영통 쪽도 보일 텐데.

  • 노란낙타
    1개월 전

    실거주 한 채는 빠를수록 좋죠. 팰루시드 정도면 수원 대장급이라 걱정 없을 듯합니다.

  • 깊은고양이
    1개월 전

    맞아요. 저도 매교역 근처 직장이라 여기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실거래 뜨는 거 보니 마음 급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