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이오서
1시간 전

매교역팰루시드 10억 클럽 안착과 최근 실거래 흐름 판단

발품이랑 손품 팔아본 김에 가볍게 정리해봤어요. 매교역팰루시드 입주한 지 이제 0년 1개월 지났네요. 실제로 살아보니 삶의 질이 이전에 살던 곳과는 비교도 안 되게 올라가서 매일이 행복합니다. 커뮤니티 시설이나 단지 조경 볼 때마다 이 정도면 가격이 더 올라도 충분히 납득되겠다 싶어요. 최근 실거래 흐름을 보니 9월 17일에 34평 7층이 10억 1,530만원에 거래되었더라고요. 같은 날 8층이 11억 1,600만원으로 1년 최고가를 찍은 것과 비교하면 9% 정도 낮은 수준입니다. 9월 12일에 10억 4,239만원 거래도 있었던 걸 보면 지금은 고점 근접해서 살짝 숨 고르기 중인 것 같아요. 최고가 대비 조금 조정된 가격이라곤 해도 단지 가치를 생각하면 여전히 단단하게 버텨주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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